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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생활가정 거주인들의 2026년 8월 강화도 캠프여행
- 61
- 신진영
- 2026-09-09
공동생활가정 거주인들이 1박 2일간 강화도로 캠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낮고 정겨운 건물들이 이어진 강화읍을 거닐며 새로운 풍경을 즐기고,강화도의 특색을 담은 향토음식 젓국갈비 시식을 시작으로
알록달록 풍물시장 구경과 조양방직 카페의 넓고 이색적인 공간에서 달콤한 간식을 나누었습니다.
옛 감성이 살아있는 소창체험관에서는 도장을 꾹꾹 찍어 나만의 예쁜 손수건을 직접 완성해 보며,
거주인분들 모두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저녁에는 숙소에 모여 맛있는 바비큐를 직접 구워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뜻깊게 마무리하였습니다.
함께 맛있는 음식과 시간을 나누는 동안 거주인 간의 유대감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앞으로도 거주인분들의 활력 넘치는 일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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